개요
K-스마트 수목관리 솔루션은 IoT 센서와 AI 진단 모델로 도시 가로수의 생육 상태와 병해충 위험을 예측하는 스마트 수목관리 플랫폼입니다. 하드웨어 파트너 ㈜트리메이트의 모듈식 가로수 보호판과 루미르의 AI 분석 소프트웨어를 결합해, 사후 대응 중심의 아날로그 수목 관리를 데이터 기반 예측 관리로 전환합니다.
왜 필요한가 — 아날로그 관리의 한계
- 사후 대응 중심(Reactive): 고사·도복 후 처리에 급급해 안전사고 위험 증가 → 데이터 기반 예측(Data-Driven) 으로 전환
- 인력 의존형 관리(Labor Intensive): 820만 그루 이상의 가로수를 인력으로 전수 조사 불가능 → 시민 참여형 케어(QR 신고)로 전환
- 기후변화 리스크(Climate Risk): 병해충 급증·토양 경화로 인한 생육 부진 → 문제 발생 전 조기 진단·예방
제품 구성
H/W — 모듈식 가로수 보호판 (트리메이트)
- 스마트 관수 시스템: 담수 탱크 → 지표 10cm 이하 점적 관수 → 심층 뿌리 유도로 이어지는 3단계 구조. 지표면 급수가 아니어서 토양 경화를 막고 뿌리 수분 공급을 최적화합니다
- 확장형 모듈 구조: 수목 성장에 따라 확장 가능, 뿌리 들림/조임 방지
- 친환경 태양광 LED: 별도 전원 공사 불필요, 6단 밝기 조절·일몰 후 자동 점등, 빛 공해 방지 설계
- 고내구성 설계: 보행자·차량 통행에도 안전한 5톤 하중 지지, UV 특수 소재로 장기 변색·파손 방지

S/W — AI 스마트 수목관리 A-IoT 플랫폼 (루미르)
- 데이터 수집: 토양 수분·온습도·산소·광량·EC·pH 센서 주기 측정
- AI 분석: Faster R-CNN, YOLOX, MobileNet 기반 병해충 발생 조건·이상 패턴 진단
- 전송·인프라: LPWAN/USIM 무선 전송, 도시 전체 확장이 가능한 클라우드 보안 API 구조
- 관리자 대시보드: 개별 수목 3D 모니터링, 병해충 3개월 발생 예측·수목 활력도 지표, 경보 알림·원격 제어
- 시민 참여형 모델: QR 코드 스캔 신고로 시민이 직접 데이터를 생산하는 ESG 참여 구조



시민 참여형 리빙 랩
QR 코드 스캔 → 리빙 랩 앱 신고 → 데이터 수집으로 이어지는 참여 플로우를 통해, 시민이 직접 수목 이상을 보고하고 그 보고가 곧 학습 데이터가 되는 구조를 만듭니다.

통합 운영 워크플로우
감지(IoT 센서·시민 QR 신고) → 진단(AI 병해충 패턴 분석·예측) → 시각화(디지털 트윈 대시보드 경보) → 조치(급수·물리적 보호 작업)
시범 배치는 정밀 센서를 탑재한 Sentinel Trees 5주와 기본 데이터를 수집하는 General Data Trees 95주로 구성해, 표본 정밀도와 관측 범위를 함께 확보합니다.

성과 목표
| 지표 | 목표 |
|---|---|
| 나무 피해 감지율 | 80% |
| 조기 발견율 | 80% |
| 관리 시간·비용 절감 | 20% |
| 시민 참여율 | 30% |
설치 트랙레코드 (2024.10 ~ 2025.11)
하드웨어 파트너 ㈜트리메이트가 11개 지자체 15개 현장(2024.10~2025.11)에 설치·시공을 완료했으며, 2025.12 이후 공주·광명·수원 등으로 확대 예정입니다.

성장 로드맵
- 2026 Foundation: 조달청 나라장터 채널 확보, AI 진단 모델 고도화, 특허 출원 진행
- 2027 Expansion: 지자체 확대 설치, AI 스마트 수목관리 플랫폼 운영 확대
- 2028~ Scale: K-Smart 솔루션 고도화, Global SaaS 서비스 런칭

